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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부자
by 은아남편 at 09/23 아니 그간 많은? 댓글들이.. by SONIC at 09/23 디카 고장을 직접 고치.. by doctorK at 09/07 제가 지금 2009년 9월 7일에.. by doctorK at 09/07 멋집니다. 정진씨! 파이팅! by doctorK at 09/07 HDD를 포맷하고 윈도우.. by doctorK at 09/07 사업자 등록 축하드립니.. by doctorK at 09/07 집나가면 개고생 by doctorK at 09/07 사업 잘 되시나봐요. .. by doctorK at 09/07 로체! 축하드려요. 졍.. by doctorK at 09/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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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 떡국
1. 멸치나 소고기를 우려낸다. 1) 멸치는 그냥 망에 넣고 끓인다. 2) 소고기는 살짝 양념하면서 볶다가 물을 넣고 끓인다. 2. 마늘 다진 것과 파를 넣고 끓인다. 3.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이때 술, 미향 등을 넣어주어도 좋다. 5. 소금물에 불린 떡을 물을 빼고 넣는다. 6. 계란을 풀어 넣는다. 7. 떡이 불지 않을 정도에서 불을 끄고, 취향에 따라 고명을 얹는다. 입맛에 따라 후추 등을 뿌려줘도 좋다. 8. 맛이 없을 경우에는... '미원'이나 '다시다'를 넣어줘도 무방하다. 다소 매운 떡국을 먹고 싶다면 '라면스프'도 최고! ![]() 내가 끓였더니 먹기가 아깝다. 그래도 배가 고픈지라 한술 떴더니... 일출전에 동해 바닷가에서 나는 바다내음을 느낄 수 있었다! o.O 단, 자기가 끓인 요리는 시식도 스스로 할 것. (남에게 평을 부탁하면 가슴이 메어지는 말을 들을 수 있음.) -.-; 그나저나 내일은 뭘해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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