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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부자
by 은아남편 at 09/23 아니 그간 많은? 댓글들이.. by SONIC at 09/23 디카 고장을 직접 고치.. by doctorK at 09/07 제가 지금 2009년 9월 7일에.. by doctorK at 09/07 멋집니다. 정진씨! 파이팅! by doctorK at 09/07 HDD를 포맷하고 윈도우.. by doctorK at 09/07 사업자 등록 축하드립니.. by doctorK at 09/07 집나가면 개고생 by doctorK at 09/07 사업 잘 되시나봐요. .. by doctorK at 09/07 로체! 축하드려요. 졍.. by doctorK at 09/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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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드디어 나왔는데, 뭔 돈 들어가는게 이리 많은지...
그나저나 몸건강도 신경쓸 나이가 된건지... 감기몸살에 뇌막이 어쩌구 저쩌구에 링거까지 맞고... 아... 죽겄네 그려...
오후에 외부에 볼일이 있어 컴퓨터를 켠채로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컴퓨터가 무한 반복 재부팅을...
이유도 모른채 아이들을 의심하고, 복구를 위한 방법으로 1. 안전모드 부팅이 되니, 방금전에 설치하였던 ActiveX나 기타 어플리케이션을 삭제 2. 해결되지 않아 최근 설치한 주요 프로그램을 삭제 (Activation 관련하여 문제로 생각한 나머지...) 3. 결국 해결되지 않아 주요 드라이버의 깨짐으로 생각하여 안전모드에서 각 장치의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설치... 4. 역시나 해결되지 않아 OS 최근 업데이트 및 메인보드의 BIOS 와 관련한 문제로 생각하여 BIOS 업데이트 및 최근 업데이트 제거 5. 젠장... 해결되지 않아 윈도우 재설치를 고심하던중 VISTA SP2 베타 버전을 설치하여 주요 시스템 파일을 리빌딩 하는 것을 감안 SP2 베타를 다운로드하고, SP2 베타 설치시작 6. 베타 설치시간이 장난아님 결국 새벽 03시30분 되어서야 설치완료 7. 재부팅하였으나 역시나 블루스크린이 나타나며 재부팅됨 8. 취침 9. 바로 윈도우즈 재설치 시작 10. 윈도우설치 완료 및 드라이버, 어플리케이션 등을 설치하면서 가장 먼저 알약을 설치하고자 함 11. 알약 홈페이지에 알약과 데몬툴의 충돌로 어제 업데이트 버전에서 재부팅 증상을 공지함 12. 결국 24시간 지나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였으나 이미 때는 늦었음. 13. 아직도 어플리케이션 세팅 및 업데이트 중 여하튼 되는게 없다... 젠장 뭐하나 진행하려 열심히 일했것만 이놈의 환율은 1500원을 넘어 1600원을 향하고 있으니... 욕을 안할수가 없구만...
나이가 드니 맘에 드는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때마침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퇴사하고 이리저리 준비해보는데, 퇴사하자마자 나라 분위기는 또 왜이런겨... 맨날 백수생활에 찌들어 나름 적응을 하고 있으니... 이제 1월로 마감하고 2월 창업준비하고, 3월 사업자 내고 사업 시작해보자구~ 걱정할 필요없다. 만들어가는거야... 정신차려야지 애들 커가는거에 보조는 맞춰줘야 않겠어?
안녕 그지 같던 이천팔년!
세계를 궁지로 몰아넣은 이천팔년!이 이제 가는군요. 희망찬 마음과 다짐으로 이천구년을 맞이하시길... 이천구년부터는 좋은 일만 있길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마누라의 디카인 캐논 파워샷 A95 가 이상증상을 보여 수리하기로 마음 먹고 분해시작 ![]() MBC 뉴스를 보다보면 이상하게 어디론가 출동해야할 것 같은 막연한 생각이 든다. -.-?
오늘의 요리 : 떡국
1. 멸치나 소고기를 우려낸다. 1) 멸치는 그냥 망에 넣고 끓인다. 2) 소고기는 살짝 양념하면서 볶다가 물을 넣고 끓인다. 2. 마늘 다진 것과 파를 넣고 끓인다. 3.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이때 술, 미향 등을 넣어주어도 좋다. 5. 소금물에 불린 떡을 물을 빼고 넣는다. 6. 계란을 풀어 넣는다. 7. 떡이 불지 않을 정도에서 불을 끄고, 취향에 따라 고명을 얹는다. 입맛에 따라 후추 등을 뿌려줘도 좋다. 8. 맛이 없을 경우에는... '미원'이나 '다시다'를 넣어줘도 무방하다. 다소 매운 떡국을 먹고 싶다면 '라면스프'도 최고! ![]() 내가 끓였더니 먹기가 아깝다. 그래도 배가 고픈지라 한술 떴더니... 일출전에 동해 바닷가에서 나는 바다내음을 느낄 수 있었다! o.O 단, 자기가 끓인 요리는 시식도 스스로 할 것. (남에게 평을 부탁하면 가슴이 메어지는 말을 들을 수 있음.) -.-; 그나저나 내일은 뭘해 먹지...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그냥 사주고 말았습니다.
![]() 좋텐다... ![]() 잘 만들긴 했는데, 군대간 사람마냥 찐득찐득한 달콤함을 기대했지만 맛은 생각보단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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